문경새재(聞慶새재, 영어: Mungyeongsaejae Pass) KBS대하드라마는, 용의 눈물 이후로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다. 그중에 하나는 태조왕건과 이순신이다. 불멸의 이순신은 KBS대하드라마의 장족의 발전을 보여준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살았을 당시, 가족과 함께 문경새재를 가본다. 문경새재(聞慶새재, 영어: Mungyeongsaejae Pass)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문경새재도립공원에 있는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재이다.1974년에 지방기념물 제18호, 1981년 6월 4일에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1999년부터 학술연구용역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고 2007년 10월 18일 개장했다. -------------------------------- 우리가 문경새재 태조왕건의 촬영현장을 찾아갔을 때, 우리는 그저 역사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만들어진 세트장을 본다는 생각을 한다. 태조왕건을 통해서 보았던 드라마의 내용들과 이미지들을 연상하면서, 세트장을 둘러본다. 아 그렇구나 한다. 그러나 둘러보는 와중에 드라마를 보는 것과는 다른 어떤 무언가가 전달되는 듯 하다. 그리고는 우리의 의식은 1200년전의 과거시대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한다. 고려 태조(高麗 太祖, 877년 2월 4일(음력 1월 14일)[1]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2])는 후삼국 시대 후고구려의 장군이자 고려를 건국한 고려의 초대 국왕 (재위 : 918년 7월 25일(음력 6월 15일)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세트장을 돌아서 나온다. 다시 차를 몰고 돌아오는 길에 가족과 함께 들른 곳은, 수안보 온천이다. 그리고 수안보 온천에 도달하기 이전, 한정식 집에 들른다. 그리고 다시 차를 몰고 수안보 온천으로 향한다. 그리고 차를 운전하는 도중에 우리의 의식은, 또 다시 무아의 경지로 빠져든다. 머나먼 아득히 먼 옛날의 향수가 몰려오기 시작하며, 우리가 알수 없었던 또 다른 세계의 환시가 보여지기 시작한다. 아득히 먼 1200년전의 과거시대(그 당시는 그게 뭔지는 잘 모른다)로 보여지는 옛날, 초가집들이 보이고, 굴뚝에서는 밥을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온다. 갑자기 어떤 집이 보이며, 어떤 아주머니가 부엌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며 밥을 짓고 있다. 그 아주머니의 모습은 마치 파충류형태의 사람같기도 하고, 사람같기도 하다. 자식들과 가족을 위해서 밥을 짓고 있는 그 아주머니의 모습은 마치 나를 위하여 밥을 지어주던 어머니의 모습같다. 그렇게 멀고도 먼 아득한 옛날의 추억과 동경들이 보여지고 이윽고 사라져간다. 그리고 훗날 그것이 바로 태조왕건의 어머니가 왕건을 위하여 밥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나간 과거는, 어느 싯점에서 우리에게는 알수 없는 그 무언가의 동경으로서 혹은 추억으로서 남겨진다. 내가 왕건이었을까? 그것은 알수없다. 하지만 우리가 고려태조 왕건의 어린 시절을 본 것은 매우 분명하다. 고려태조왕건은 현대시대에 최수종으로 환신한다. 최수종이가 태조왕건이었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며, 과거시대의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있다. 그것이 현재 우리들이며, 우리들 자신인 것이다. 과거는 단절된 적이 없었고, 과거와 현재는 하나인 것이다. 어느 수준, 어느 레벨에 도달하면, 그것은 다만 하나로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다시 어느 수준, 어느 레벨로 홀로그램화하면 그것은 다른 것으로 분리되어져 보일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어느 수준, 어느 레벨 이하의 것들은 홀로그램화된 일루젼(환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모든 것은 처해진 국면과 상황, 조건과 당시의 집중된 의식적 현실에 따라서 변해간다. 하지만, 그 순간 순간이 진실이며 그 순간 순간이 바로 나 그 자신이다. 그것을 두고 일루젼이라고 표현한다면 그릇된 것은 아니지만, 본질을 놓치는 것이다. 그 하나하나가 바로 진실의 표현이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된 나이다! 안다는 것이 바로 그 순간 순간이 진실된 나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태봉의 궁예 또한 매일같이 나에게 환시되었던 인물이다. 궁예란 바로 그대들 자신으로서 무언가를 말해주려고 그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궁예는 역발상으로 심안 즉 마음으로 세상을 보니 눈이 필요 없다는 논리로 나갔습니다." 공포정치로 신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궁에는 왕건에게 역모를 했냐고 물어보며 압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왕건을 제거하지는 못했던 것이 그의 세력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입니다.잘못 버튼을 눌렀다가 폭발해버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한 것이죠. 결국 군부에 있던 궁예 반대파들이 왕건을 옹립하고 궁예를 축출합니다. 태조왕건에서는 이 장면을 멋지게 표현했는데요. 태봉국 궁예 一國을 創建하고 다스리기 위한 과정으로서 王建은 弓裔를 거쳐간다. 궁예는 오늘날 전두환 씨와 비슷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태조 왕건이 성공할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중 하나는, 그를 위하여 밥을 지어주던 어머니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것이 그 자신의 가슴깊이 새겨진 하나의 별이 된 것이다. 高麗國 創業의 기원이 된 평강고원, 태봉국이 있던 자리. 궁예를 斬首하는 王建.

 문경새재(聞慶새재, 영어: Mungyeongsaejae Pass)

 

 


KBS대하드라마는, 용의 눈물 이후로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다.

그중에 하나는 태조왕건과 이순신이다.

불멸의 이순신은 KBS대하드라마의 장족의 발전을 보여준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살았을 당시, 가족과 함께 문경새재를 가본다.

문경새재(聞慶새재, 영어: Mungyeongsaejae Pass)는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문경새재도립공원에 있는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재이다.1974년에 지방기념물 제18호, 1981년 6월 4일에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1999년부터 학술연구용역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고 2007년 10월 18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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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경새재 태조왕건의 촬영현장을 찾아갔을 때, 우리는 그저 역사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만들어진 세트장을 본다는 생각을 한다.

태조왕건을 통해서 보았던 드라마의 내용들과 이미지들을 연상하면서, 세트장을 둘러본다.

아 그렇구나 한다. 그러나 둘러보는 와중에 드라마를 보는 것과는 다른 어떤 무언가가 전달되는 듯 하다. 그리고는 우리의 의식은 1200년전의 과거시대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한다.

고려 태조(高麗 太祖, 877년 2월 4일(음력 1월 14일)[1]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2])는 후삼국 시대 후고구려의 장군이자 고려를 건국한 고려의 초대 국왕 (재위 : 918년 7월 25일(음력 6월 15일) ~ 943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세트장을 돌아서 나온다. 다시 차를 몰고 돌아오는 길에 가족과 함께 들른 곳은, 수안보 온천이다. 그리고 수안보 온천에 도달하기 이전, 한정식 집에 들른다.

그리고 다시 차를 몰고 수안보 온천으로 향한다. 그리고 차를 운전하는 도중에 우리의 의식은, 또 다시 무아의 경지로 빠져든다. 머나먼 아득히 먼 옛날의 향수가 몰려오기 시작하며, 우리가 알수 없었던 또 다른 세계의 환시가 보여지기 시작한다.

아득히 먼 1200년전의 과거시대(그 당시는 그게 뭔지는 잘 모른다)로 보여지는 옛날, 초가집들이 보이고, 굴뚝에서는 밥을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온다.

갑자기 어떤 집이 보이며, 어떤 아주머니가 부엌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며 밥을 짓고 있다. 그 아주머니의 모습은 마치 파충류형태의 사람같기도 하고, 사람같기도 하다. 자식들과 가족을 위해서 밥을 짓고 있는 그 아주머니의 모습은 마치 나를 위하여 밥을 지어주던 어머니의 모습같다.

그렇게 멀고도 먼 아득한 옛날의 추억과 동경들이 보여지고 이윽고 사라져간다.

그리고 훗날 그것이 바로 태조왕건의 어머니가 왕건을 위하여 밥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나간 과거는, 어느 싯점에서 우리에게는 알수 없는 그 무언가의 동경으로서 혹은 추억으로서 남겨진다. 내가 왕건이었을까? 그것은 알수없다. 하지만 우리가 고려태조 왕건의 어린 시절을 본 것은 매우 분명하다.

고려태조왕건은 현대시대에 최수종으로 환신한다.

최수종이가 태조왕건이었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며, 과거시대의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있다.

그것이 현재 우리들이며, 우리들 자신인 것이다.

과거는 단절된 적이 없었고, 과거와 현재는 하나인 것이다.

어느 수준, 어느 레벨에 도달하면, 그것은 다만 하나로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다시 어느 수준, 어느 레벨로 홀로그램화하면 그것은 다른 것으로 분리되어져 보일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어느 수준, 어느 레벨 이하의 것들은 홀로그램화된 일루젼(환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모든 것은 처해진 국면과 상황, 조건과 당시의 집중된 의식적 현실에 따라서 변해간다. 하지만, 그 순간 순간이 진실이며 그 순간 순간이 바로 나 그 자신이다.

그것을 두고 일루젼이라고 표현한다면 그릇된 것은 아니지만, 본질을 놓치는 것이다.

그 하나하나가 바로 진실의 표현이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된 나이다!

안다는 것이 바로 그 순간 순간이 진실된 나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태봉의 궁예 또한 매일같이 나에게 환시되었던 인물이다. 궁예란 바로 그대들 자신으로서 무언가를 말해주려고 그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궁예는 역발상으로 심안 즉 마음으로 세상을 보니 눈이 필요 없다는 논리로 나갔습니다."

공포정치로 신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궁에는 왕건에게 역모를 했냐고 물어보며 압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왕건을 제거하지는 못했던 것이 그의 세력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입니다.잘못 버튼을 눌렀다가 폭발해버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한 것이죠. 결국 군부에 있던 궁예 반대파들이 왕건을 옹립하고 궁예를 축출합니다. 태조왕건에서는 이 장면을 멋지게 표현했는데요.

 

태봉국 궁예

 

一國을 創建하고 다스리기 위한 과정으로서 王建은 弓裔를 거쳐간다.

궁예는 오늘날 전두환 씨와 비슷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태조 왕건이 성공할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중 하나는, 그를 위하여 밥을 지어주던 어머니의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것이 그 자신의 가슴깊이 새겨진 하나의 별이 된 것이다.


 

高麗國 創業의 기원이 된 평강고원, 태봉국이 있던 자리.

 

궁예를 斬首하는 王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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